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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도는 수돗물불신사례와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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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도는 수돗물 불신사례와 그 해명

[불신사례] 수돗물을 전기분해하면 침전물이 생기는데 이것은 중금속으로 오염된 것을 나타낸다.
  • 최근들어 급증하고 있는 일부 정수기판매원들의 판촉과정에서 전기분해장치 및 TDS측정기(Total Dissolved Solids-총 용존고형물)를 이용하여 소비자들을 속이고 수돗물의 불신을 조장하여 정수기 구매를 유도하는 사례가 빈번하여 현명한 대응이 필요합니다.
1. 전기분해장치를 이용한 허위선전사례
  • 철봉과 아연봉, 두 개의 전극봉을 물속에 꽂아 전기를 연결시키면 철봉과 아연봉에서 용출되어 나오는 이온물질이 물속의 이온물질과 응집하면서 침전물을 형성시키게 됩니다.
  • 이런 현상은 물속에 전해물질이 많은 수돗물이나 지하수 등에서 전기분해반응이 활발해져 흑갈색의 침전물이 생기게 되는데, 이 물질은 인체에 유익한 무기물인 것입니다. 과학적인 근거를 숨긴 채 이런 반응을 상술로 악용하는 일부 정수기판매업자들에게 현혹 되지 마시기 바랍니다.
2. TDS측정기를 이용한 허위선전사례
  • 막대기와 같은 기구를 가지고 오염된 물이니 하며 측정하는 기구는 ‘TDS축정기’라는 것으로 인체 위해성 여부와 관계없이 물에 녹아있는 총 고형물질을 측정하는 기기입니다.
  • 이 기기는 인체에 필요한 미네랄 성분이 많이 녹아있는 물을 측정할 경우 수치가 높게 나타날 수 있으며, 증류수에 우유나 칼슘오렌지 쥬스를 몇 방울 떨어뜨려 측정을 하면 300~500ppm과 같은 높은 수치가 나타나는 것은 우유나 쥬스에 이온물질이 많기 때문입니다.
  • 먹는 물 평가는 정부에서 공식인정한 수질검사기관만이 할 수 있는 것으로 ‘TDS측정기’로 측정한 수치로 물의 오염물질여부를 판단하지 마시고 공인기관의 수질검사를 통해 생산된 수돗물을 안심하고 드시기 바랍니다.
[불신사례] 수돗물은 공급과정에서 철분(녹물)이 녹아 나온다.
  • 수돗물은 수도관을 이용하여 공급하기 때문에 노후된 관에서 녹물이 나오는 경우가 가끔 있으나, 시에서 관리하는 수도관은 사용 년수가 경과되면 노후관 교체공사를 통하여 새로운 관으로 교체하고 배수관에서 계량기 앞까지의 급수배관은 스테인레스관으로 시공하여 녹물발생을 예방하고 있습니다. 간혹 아파트, 빌딩, 도는 단독주택의 내부(옥내)배관이 강관이거나 노후되면 이른 아침 처음 수돗물을 사용 할 때 밤새 관내부에 물이 고였다가 나오므로 녹물이 섞여 나오는 경우가 가끔 있으며, 이런 때에는 수돗물을 잠시 틀어놓은 후에 사용하면 되나 근본적인 대책은 건물내부의 수도배관을 스테인레스 등 녹이 발생되지 아니하는 관으로 교체하여야 합니다. 또, 누수복구공사 등을 시행 한 후 잠시 탁수가 나오는 경우가 있으나 이는 배관 공사 중 이물질이 들어가 발생하는 현상이므로 잠시 물을 틀어 놓으면 없어지는 현상입니다. 이러한 수질오염을 막기 위하여 공사 시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고 있으니 양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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