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초등학생 대상 범죄(유괴, 납치) 노출과 스쿨버스 운영에 관하여
안성시
김○○
2025-07-16
안전
2025-09-02 ~ 2025-10-02
마감
현황 및 문제점
안성 초등학생의 통학거리가 경기도 평균인 0.86km보다 2배가량 많은1.59km로 나타난 연구결과가 나왔다.
또 통학거리별 분포를 보더라도 1,5km를 초과하는 비율이 경기도 평균은 17.8%인데 반해
안성시는 57.6%에 달했다.
출처 : 시사안성(http://www.sisaanseong.com)
미성년자 납치 및 유괴 사건은 증가 추세다. 경찰청 범죄 통계에 따르면 미성년자 납치·유괴 사건은 2019년 171건에서 2023년 258건으로 4년 새 1.5배로 증가했다.
출처 : 경찰청
개선방안
얼마 전에도 70대 남성이 초등학생을 성추행 하고 차에 태워 납치를 하려던 일이 있었습니다.남성의 차량에서는 콘돔, 다수의 발기부전 치료제와 최음제로 추정되는
불상의 액체 등이 발견됐고, 블랙박스 저장장치는 분리된 상태였습니다.
제2의 조두순 사건이 라 불리고 있습니다.
출산율이 낮아 많은 곳에 초등학교를 신설 할수 없어
모든 아파트, 모든 지역이 흔히 말하는 '초품아" 가 될수는 없기에
초등학생대상 스쿨버스를 운영했으면 좋겠습니다.
짧은 거리라도 안심할수 없습니다.
어른들의 경제적 논리에 아이들의 안전을 담로 할수는 없습니다.
기대효과
아이들이 부모가 안심하고 학교를 보낼수 있습니다.안전한 학군으로 지역 경쟁력을 높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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