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너뛰기 메뉴

City of Masters 안성맞춤도시 안성 시립도서관

분야별정보 안성맞춤아트홀

페이스북 블로그


CITY OF MASTERS

열린마당

공지사항

  • 열린마당
  • 정보마당
  • 공지사항
  • 본문인쇄
  • 트위터 공유
  • 페이스북 공유
  • 카카오스토리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밴드 공유

공도도서관 「당신을 위한 손편지, 작가가 건네는 은밀한 위로」 를 받아보실 분 모집 중!!

  • 담당부서 : 시립도서관
  • 작성자 : 이병희(031-678-3226)
  • 등록일 : 2020-06-04
  • 조회 : 856
  ★ 코로나 블루로 힘들어 하는 여러분을 위해

      공도도서관이 준비한 당신을 위한 작은 위로!

      당신이 좋아하는 작가에게 당신의 고민,

      하고 싶은 말 등을 손편지로 써 보내면,

      작가의 따뜻한 위로가 담긴 손편지를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당신이 평소 좋아하는 작가가,    

      당신을 위해 한 글자씩 정성스럽게 쓴 손편지를 받아 보실 수 있답니다!!  ★



# 참여작가

  - 이해인 : '민들레의 영토', '꽃삽', '그 사랑 놓치지 마라' 등 주옥같은 글을 써 낸 시인이자 맑은 영혼의 종교인

  - 문태준 : '가재미', '맨발', '바람이 불면 바람이 부는 나무가 되지요' 등 담백하고 깊은 글을 써 낸 시인이자 불교방송 PD

  - 백세희 :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1, 2'의 써 낸, 당신의 우울함에 누구보다 깊이 공감하고 위로해줄 수 있는 작가



# 제출기한 : 2020.06.27. (토)

# 제출방법

  - 직접 제출 : 1층 대출 창구로 손편지 원본을 제출

  - 메일 제출 : jebearrow@korea.kr (메일로 제출시에는 반드시 손편지 스캔본을 제출해주세요! 한글파일은 안됩니다!)

  - 우편 제출 : 공도읍 공도5로 26, 공도도서관으로 등기 우편 제출해주세요. 일반우편은 안됩니다. 편지분실 위험이 있습니다!



# 유의사항

  - 3명의 작가 모두에게 편지를 보낼 수 있습니다.

  - 우수 사연자 10명에게는 작가의 손편지를, 그외 사연자에게는 카드 형식의 자필 응원 메세지를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문 의 처 : 031-678-3226 (담당사서 : 이병희)
첨부 파일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