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맞춤 박물관은?
- 안성맞춤박물관은 안성의 역사와 문화를 조명하는 공립박물관입니다. 박물관은 오랜시간 안성천을 중심으로 펼쳐진 평야와 구릉 지형을 바탕으로 형성된 교통의 요지에서 다양한 사람과 문화가 교류하며 형성된 안성만의 독특한 문화를 안성 사람들의 생활사를 중심으로 소개합니다.
- ‘안성맞춤’이라는 표현이 유래한 안성 유기를 비롯하여, 시대 변화 속에서 이어져 온 안성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그 안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안성맞춤박물관 MI (Museum Identity)
안성맞춤이 유래한 안성의 주물유기를 형상화
- 주물유기는 쇳덩어리를 두드려 만드는 방짜유기와 달리 쇳물을 녹여 거푸집에 부어 제작합니다. 주물유기는 특유의 황금빛과 광택, 우아한 형태를 갖추면서도 동일한 기물을 한번에 여러 점 생산할 수 있어, 조선 후기 수공업과 상업의 발전을 이끈 안성 사람들(Masters)의 뛰어난 기술력과 창의성을 보여줍니다.
- 디자인은 유기의 황금빛과 거푸집을 만드는 흙의 고동색을 기본 색상으로 사용하고, 쇳물이 흐르는 쇳물길을 모티브로 명품(Masterpieces)을 하나로 잇는 공간을 형상화하여 장인의 도시(City of Masters) 안성의 정체성을 담았습니다.
안성맞춤박물관 연혁
- 2001 안성맞춤박물관 준공
- 2002 박물관 개관 (안성시 시설관리공단 위탁운영)
- 2003 공립박물관 등록 (제1종 전문박물관, 경기-공립12-2003-03호)
- 2013 안성맞춤박물관 관리 업무 반환 (안성시 직영 전환)
- 2013 박물관 입장료 무료 전환
- 2022 안성시 조직 개편 (박물관운영팀 신설)
- 2022 공립박물관 평가 <2019~2021년 운영실적 인증>
- 2024 상설전시실 부분 개편 (1층 어린이 라운지 조성)
- 2025 공립박물관 평가 <2022~2024년 운영실적 인증>
- 2025 안성맞춤박물관 이전 설립 추진 계획 수립
- 2025 상설전시실 부분 개편 (1층 유기전시실 개편)
- 2026 상설전시실 부분 개편 (2층 작은전시실 조성, 세미나실 개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