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 안성중학교 학교이전 정구장 건설
안성시
강○○
2026-01-23
교육
2026-01-26 ~ 2026-02-25
마감
현황 및 문제점
오는 2027년 안성중학교가 아양동으로 이전할 예정인 가운데,이전 학교 부지에 정구(소프트테니스) 훈련을 위한 코트가 전혀 조성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접하고 깊은 우려와 안타까운 마음으로 이 글을 드립니다.
현재 안성시는 초·중·고·대학교·실업팀에 이르기까지 체계적인 정구 엘리트 육성 시스템을 갖춘 도시로,
매년 전국대회에서 안성을 대표하여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습니다.
특히 다음달 2월 초 인도에서 개최되는 아시아주니어선수권대회에 안성중학교 선수 2명과 안성시청 실업팀 선수 1명이 국가대표로 선발되어 출전합니다.
이 선수들은
안성의 이름을 달고, 대한민국을 대표해 세계 무대에 서게됩니다.
이는 안성이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정구 인재 양성의 중심 도시임을 보여주는 자랑스러운 결과입니다.
이러한 성과 뒤에는
과거 엘리트 선수 출신의 유능한 지도자들이 재능과 열정을 아끼지 않고 지도해 온 노력과,
이를 가능하게 했던 안정적인 훈련 환경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정작, 이 아이들이 매일 훈련해야 할 중학교에는 코트가 없습니다.
학교 이전은 더 좋은 교육환경을 만들기 위한 선택이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훈련 시설이 없는 이전은 엘리트 체육 학생들에게는 사실상 ‘훈련 중단’과 다름없습니다.
개선방안
현재 학교 주변 부지는 대부분 안성시청 소유 부지로 알고 있으며,이로 인해 교육청에서도 추가적인 시설 확보에 한계가 있어 더 이상 추진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현실 앞에서 학부모와 지도자, 지역 체육인들은 깊은 상실감과 원통함을 느끼고 있으며,
많은 분들이 뜻을 모아 청원서에 마음을 담고 있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정구는 안성의 오랜 전통이자,
아이들에게 꿈과 자부심을 심어주고 지역의 이름을 전국과 세계에 알리는 소중한 자산입니다.
훈련 코트의 부재는 단순한 체육시설의 문제가 아니라,
안성의 미래 인재 육성과 지역 체육의 근간을 흔드는 문제라 생각합니다.
부디 안성시에서 적극적으로 검토하시어,
안성중학교 정구부 학생들이 안전하고 마음껏 훈련할 수 있는 정구 코트 부지 조성을 허락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기대효과
안전하게 훈련하며 아이들이 꿈을 포기하지 않고,안성이 계속해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정구 도시로 남을 수 있도록 안성시의 깊은 관심과 결단을 요청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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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성합니다 꼭 만들어 주세요
좋은시설에서 꿈을펼칠수있도록 도와주세요
안성중학교는 정구로 유명한데 이전까지 확정 되었으면서 구장이 없는 곳이라뇨.. 말도 안됩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