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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도시와 농촌 잇는 '도농공동체 시범아파트 조성사업' 금광면 홍익아파트서 본격 추진

  • 담당부서 : 소통협치담당관
  • 등록일 : 2025-07-18
  • 조회 : 43
-직거래 장터·공동체 프로그램 운영··주민 주도형 마을 만들기 실현

금광면 홍익아파트에서는 ‘2025 안성시 도농공동체 시범아파트 조성사업’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이번 사업은 7월부터 10월까지 추진되며, 도시와 농촌의 상생을 목표로 공동체 문화를 아파트 단지에 정착시키고 주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기획됐다.

홍익아파트 운영협의회는 지난 4월부터 7차례의 회의를 거쳐 사업계획을 수립했다. 아파트를 단순한 주거 공간이 아닌, 세대 간 소통과 교류가 활발한 생활 공동체로 만들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우선, 지역 농산물을 아파트 내에서 직접 판매하는 직거래 장터가 지난 6월부터 열리고 있다. 매월 한 차례 운영되는 장터는 지역 생산물을 지역에서 소비하는 ‘지산지소(地産地消)’ 방식으로, 신선한 먹거리에 대한 만족도는 물론, 지역 농가의 소득 증대에도 기여하고 있다.

공동체 활동으로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마을실버정원사 양성과정’, 아동 대상의 ‘홍익어린이연극학교’, 주민 대상의 ‘홍익공동체학교’ 등 세대별 맞춤형 프로그램이 진행 중이다. 각 프로그램은 금광면의 (사)푸르네정원문화센터, 살구나무책방, 금광면사려니공방마을 등 지역 단체가 함께 운영하며, 아파트 내 소통과 유대감을 높이고 있다.

9월에는 홍익아파트 일대와 살구나무책방에서 마을 축제가 열릴 예정이다. 축제에서는 실버정원사가 조성한 정원 전시, 어린이 연극 공연, 농산물 직거래 장터 등이 진행되며, 축제 명칭과 구성은 주민 의견을 반영해 운영협의회와 관리소가 공동 기획 중이다.

김춘우 입주자대표회장은 “직거래 장터나 공동체 프로그램들이 모두 정감 있고 특색 있어 입주민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며, “주민들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정운길 시민활동통합지원단 단장은 “홍익아파트가 농촌과 함께 공동체성이 살아 숨 쉬는 도농복합도시의 희망찬 모델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마을공동체지원센터가 운영협의회의 주도적인 활동을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밝혔다.

한편, 7월 직거래 장터는 29일 화요일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홍익아파트 103동 앞 잔디마당에서 열릴 예정이다.

출처: 안성뉴스(https://www.asn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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