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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안성시, ‘2026년 찾아가는 도시재생대학 in 캠퍼스’ 입학식 개최
- 담당부서 : 도시정책과
- 등록일 : 2026-05-27
- 조회 : 34
캠퍼스로 찾아간 도시재생… 지역의 변화를 그리는 첫 획
안성시 시민활동통합지원단(단장 정운길)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난 22일 한경국립대학교에서 『2026년 안성시 찾아가는 도시재생대학 in 캠퍼스』 입학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교육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올해 도시재생대학은 기존 강의식 교육에서 벗어나 대학 캠퍼스로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도시재생에 관심 있는 대학생과 청년, 시민들이 함께 지역의 미래를 고민하고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참여형 교육으로 추진된다.
이날 입학식에는 30여 명의 대학생과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프로그램 소개와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됐으며, 참여자들은 서로의 관심 분야와 지역에 대한 생각을 공유하며 앞으로 이어질 교육 과정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특히 이번 교육은 단순 이론 전달이 아닌, 모둠별 워크숍과 현장 답사, 사업계획서 작성 실습, 전문가 멘토링 등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참여자들은 안성 원도심을 직접 살펴보고 지역 문제를 분석하며, 소규모 공모사업과 연계 가능한 도시재생 아이디어를 구체화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문화·콘텐츠, 사회적경제, 관광, 문화기술(CT) 등 다양한 분야의 멘토들이 참여해 청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실제 지역 프로젝트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입학식 이후 진행된 첫 강의에서는 ‘도시, 사람 그리고 활동 : 도시재생의 의미와 가치’를 주제로 도시재생의 기본 개념과 주민참여의 중요성에 대한 교육이 이루어졌으며, 참여자들은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도시와 지역의 변화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안성시 시민활동통합지원단 정운길 단장은 “이번 도시재생대학은 청년들의 새로운 시선과 지역의 이야기가 만나 도시재생의 가능성을 함께 만들어가는 과정”이라며, “캠퍼스의 젊은 에너지와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안성 원도심에 새로운 활력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2026년 안성시 찾아가는 도시재생대학 in 캠퍼스』는 오는 7월 3일까지 총 12회 과정으로 운영되며, 팀별 아이디어 발표와 피드백을 통해 소규모 공모사업에 응모할 최종 사업계획서 제출로 마무리될 예정이다.
안성시 시민활동통합지원단(단장 정운길)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난 22일 한경국립대학교에서 『2026년 안성시 찾아가는 도시재생대학 in 캠퍼스』 입학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교육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올해 도시재생대학은 기존 강의식 교육에서 벗어나 대학 캠퍼스로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도시재생에 관심 있는 대학생과 청년, 시민들이 함께 지역의 미래를 고민하고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참여형 교육으로 추진된다.
이날 입학식에는 30여 명의 대학생과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프로그램 소개와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됐으며, 참여자들은 서로의 관심 분야와 지역에 대한 생각을 공유하며 앞으로 이어질 교육 과정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특히 이번 교육은 단순 이론 전달이 아닌, 모둠별 워크숍과 현장 답사, 사업계획서 작성 실습, 전문가 멘토링 등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참여자들은 안성 원도심을 직접 살펴보고 지역 문제를 분석하며, 소규모 공모사업과 연계 가능한 도시재생 아이디어를 구체화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문화·콘텐츠, 사회적경제, 관광, 문화기술(CT) 등 다양한 분야의 멘토들이 참여해 청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실제 지역 프로젝트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입학식 이후 진행된 첫 강의에서는 ‘도시, 사람 그리고 활동 : 도시재생의 의미와 가치’를 주제로 도시재생의 기본 개념과 주민참여의 중요성에 대한 교육이 이루어졌으며, 참여자들은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도시와 지역의 변화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안성시 시민활동통합지원단 정운길 단장은 “이번 도시재생대학은 청년들의 새로운 시선과 지역의 이야기가 만나 도시재생의 가능성을 함께 만들어가는 과정”이라며, “캠퍼스의 젊은 에너지와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안성 원도심에 새로운 활력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2026년 안성시 찾아가는 도시재생대학 in 캠퍼스』는 오는 7월 3일까지 총 12회 과정으로 운영되며, 팀별 아이디어 발표와 피드백을 통해 소규모 공모사업에 응모할 최종 사업계획서 제출로 마무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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