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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제13회 행복농촌 만들기 콘테스트 우수활동가 분야 최고상 수상
- 담당부서 : 농업정책과
- 등록일 : 2026-07-09
- 조회 : 31
경기도 안성 동막마을, 제13회 행복농촌 만들기 콘테스트 우수 활동가 분야 최고상 수상
“제13회 행복농촌 만들기 콘테스트 우수활동가 분야 최고상, 주민 주도 공동체 활성화 성과 전국 인정”
"사람이 변화를 만들고, 공동체가 기적을 만들었습니다.”
안성시 죽산면 동막마을 한승택 활동가가 「제13회 행복농촌 만들기 콘테스트」 우수활동가 분야에서 최고상인 금상(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특히 이번 수상은 경기도 최초 금상 수상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 주민과 함께 공동체를 회복하고 지속가능한 농촌을 만들어 온 동막마을의 이야기가 전국 최고의 우수사례로 인정받으며, 안성시 농촌공동체의 경쟁력을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됐다.
행복농촌 만들기 콘테스트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는 전국 단위 경진대회로, 주민이 주도하는 공동체 활동과 지역 발전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매년 개최된다. 공동체성, 주민 참여, 지역사회 기여도, 지속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행복농촌 사례를 선정한다.
동막마을은 귀촌인 증가와 함께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이라는 과제를 안고 있었지만, 한승택 활동가는 주민들을 하나로 연결하는 데 힘을 쏟았다.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함께 마을의 미래를 고민하는 문화를 만들어가며 공동체의 신뢰를 회복했고, 주민 스스로 참여하는 마을로 변화시켜 나갔다.
그 결과 주민들은 마을정원 조성, 환경정화 활동, 호반작은영화제, 안성빙어축제, 국내외 농촌교류 등 다양한 공동체 활동을 함께 기획하고 실천하며 마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었다. 사람과 사람을 잇는 공동체 문화는 동막마을을 전국이 주목하는 농촌마을로 성장시키는 원동력이 됐다.
이번 금상은 한승택 활동가 개인의 성과를 넘어 동막마을 주민 모두가 함께 만들어낸 값진 결실이다. 주민들이 서로 소통하고 협력하며 공동체를 회복해 온 노력이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 활동가 금상이라는 뜻깊은 성과로 이어졌다.
한승택 활동가는 "이 상은 저 혼자 받은 상이 아니라 동막마을 주민 모두가 함께 받은 상"이라며 "함께 웃고, 함께 고민하며 걸어온 시간들이 오늘의 결과를 만들었다.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배우고 성장하며 누구나 살고 싶은 행복한 농촌을 만들어 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경기도 최초 우수주민 분야(우수 활동가) 금상이라는 값진 성과를 이뤄낸 한승택 활동가와 동막마을 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번 수상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력, 그리고 공동체의 힘이 만들어낸 의미 있는 결실"이라고 말했다.
이어 "안성시는 앞으로도 주민이 주도하는 농촌공동체 활성화를 적극 지원하고, 동막마을과 같은 우수사례가 전국으로 확산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과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제13회 행복농촌 만들기 콘테스트 우수활동가 분야 최고상, 주민 주도 공동체 활성화 성과 전국 인정”
"사람이 변화를 만들고, 공동체가 기적을 만들었습니다.”
안성시 죽산면 동막마을 한승택 활동가가 「제13회 행복농촌 만들기 콘테스트」 우수활동가 분야에서 최고상인 금상(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특히 이번 수상은 경기도 최초 금상 수상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 주민과 함께 공동체를 회복하고 지속가능한 농촌을 만들어 온 동막마을의 이야기가 전국 최고의 우수사례로 인정받으며, 안성시 농촌공동체의 경쟁력을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됐다.
행복농촌 만들기 콘테스트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는 전국 단위 경진대회로, 주민이 주도하는 공동체 활동과 지역 발전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매년 개최된다. 공동체성, 주민 참여, 지역사회 기여도, 지속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행복농촌 사례를 선정한다.
동막마을은 귀촌인 증가와 함께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이라는 과제를 안고 있었지만, 한승택 활동가는 주민들을 하나로 연결하는 데 힘을 쏟았다.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함께 마을의 미래를 고민하는 문화를 만들어가며 공동체의 신뢰를 회복했고, 주민 스스로 참여하는 마을로 변화시켜 나갔다.
그 결과 주민들은 마을정원 조성, 환경정화 활동, 호반작은영화제, 안성빙어축제, 국내외 농촌교류 등 다양한 공동체 활동을 함께 기획하고 실천하며 마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었다. 사람과 사람을 잇는 공동체 문화는 동막마을을 전국이 주목하는 농촌마을로 성장시키는 원동력이 됐다.
이번 금상은 한승택 활동가 개인의 성과를 넘어 동막마을 주민 모두가 함께 만들어낸 값진 결실이다. 주민들이 서로 소통하고 협력하며 공동체를 회복해 온 노력이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 활동가 금상이라는 뜻깊은 성과로 이어졌다.
한승택 활동가는 "이 상은 저 혼자 받은 상이 아니라 동막마을 주민 모두가 함께 받은 상"이라며 "함께 웃고, 함께 고민하며 걸어온 시간들이 오늘의 결과를 만들었다.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배우고 성장하며 누구나 살고 싶은 행복한 농촌을 만들어 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경기도 최초 우수주민 분야(우수 활동가) 금상이라는 값진 성과를 이뤄낸 한승택 활동가와 동막마을 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번 수상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력, 그리고 공동체의 힘이 만들어낸 의미 있는 결실"이라고 말했다.
이어 "안성시는 앞으로도 주민이 주도하는 농촌공동체 활성화를 적극 지원하고, 동막마을과 같은 우수사례가 전국으로 확산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과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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