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01 버스 승차 대기 질서 및 승차 위치 개선 건의
안성시
나○○
2026-09-22
도로·교통
2026-09-23 ~ 2026-10-23
D-0
현황 및 문제점
(4402버스는 탑승인원이 적어 불필요하다고 사료되어 4401버스만 언급합니다)서울강남에서 안성으로 운행하는 4401버스를 이용할 때, 승객들이 정해진 대기 줄 없이 버스를 기다렸다가 버스가 도착하면 먼저 탑승하기 위해 한꺼번에 뛰어 이동하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서울에서 다른 경기도 지역으로 운행하는 버스의 경우 바닥에 승차 위치와 번호가 표시되어 있어 승객들이 도착한 순서대로 줄을 서서 차례로 탑승할 수 있는 반면, 4401 버스는 탑승인원이 매우 많은데도 불구하고 이러한 승차 대기 위치나 순서가 명확하게 마련되어 있지 않아 사실상 문앞에 선착순으로 가서 탑승하는 방식이 되고 있습니다.
먼저 정류장에 도착해 기다린 승객이더라도 늦게 온 승객보다 먼저 탑승한다는 보장이 없어 불필요한 경쟁이 발생합니다. 이용객이 많은 시간대에는 버스가 도착하는 순간 여러 승객이 동시에 버스로 몰리면서 혼잡하고 안전사고의 위험이 있습니다. 좌석이 제한된 버스의 특성상 선착순 경쟁에서 뒤처진 승객은 버스를 이용하지 못하고 다음 차량을 기다려야 하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특히 노약자, 임산부, 어린이, 짐이 많은 승객 등 빠르게 움직이기 어려운 사람에게 불리한 승차 환경이 될 수 있습니다.
개선방안
4401 버스의 승차 대기 위치를 지정하고 바닥에 대기선 및 번호를 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가능하다면 현재 다른 경기도행 버스에 적용되고 있는 번호별 대기 방식과 동일하거나 유사한 방식으로 통일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대효과
정류장에 먼저 도착한 승객이 순서대로 탑승할 수 있는 공정한 승차 환경이 조성됩니다.버스 도착 시 승객들이 한꺼번에 뛰어가는 상황을 줄여 혼잡과 안전사고 위험을 낮출 수 있습니다.
이용객이 많은 시간대에도 승차 과정이 체계적으로 운영되어 버스를 놓치는 승객을 줄일 수 있습니다.
노약자 등 빠르게 이동하기 어려운 승객도 보다 안정적으로 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서울에서 운행되는 다른 경기도행 버스와 유사한 승차 질서를 적용함으로써 정류장 이용 편의성과 관리 효율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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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타보는 사람이나 어리버리하면 절때 한번에 못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