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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방삼마을 마을 「나도 예술가 2.0」 주민작품 전시회 주민이 그리고, 지역이 빛났다.
- 담당부서 : 농업정책과
- 등록일 : 2026-08-17
- 조회 : 19
마을주민이 그리고, 지역이 빛났다
방삼마을 「나도 예술가 2.0」 주민작품 전시회, 주민 모두가 주인공 된 특별한 문화축제
안성시 원곡면 방삼마을 주민들이 지난 8월 7일부터 9일까지 칠곡호수공원에서 개최한 「나도 예술가 2.0」 주민작품 전시회가 주민과 지역사회가 함께 어우러지는 특별한 문화행사로 마무리됐다.
이번 전시회는 안성시 시민활동통합지원단 도농교류지원센터의 2026년 안성시 시군역량강화사업 마을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추진한 「나도 예술가 2.0」의 성과를 지역사회와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민들은 총 5회에 걸쳐 직접 완성한 작품을 선보이고, 함께 배우고 소통하며 쌓아온 추억과 공동체 이야기를 지역주민과 방문객들에게 전했다.
특히 이번 전시는 칠곡호수공원 조성 이후 주민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한 첫 문화행사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산책과 휴식의 공간으로 이용되던 호수공원이 주민들의 작품과 이야기가 어우러지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활용되며, 주민 주도 문화활동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다.
행사에 참여한 주민들은 자신의 작품 이미지를 담은 하얀색 티셔츠를 맞춰 입고, 수업 과정에서 직접 만든 목걸이와 파티용품을 착용한 채 관람객을 맞이했다. 주민 한 사람 한 사람이 작품을 만든 예술가이자 전시회를 함께 준비한 주인공으로 참여하면서 행사장에는 밝고 활기찬 분위기가 이어졌다.
전시장에는 주민들이 정성껏 완성한 작품과 포토존이 마련됐으며, 같은 마을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인 「청춘요리」와 연계한 포틀럭 파티도 함께 진행됐다. 주민들은 직접 준비한 음식을 나누며 작품 활동의 추억을 이야기하고, 방문객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방삼마을의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함께 나눴다.
8월 7일 열린 개회식에는 반인숙 안성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원익재 안성시농업기술센터 소장, 김보석 원곡면장, 안성시 시민활동통합지원단 정운길 단장과 방삼마을 주민 및 지역주민 등이 참석해 작품을 관람하고 주민들이 함께 만들어낸 전시회의 의미를 나눴다.
행사에 참여한 한 주민은 “처음에는 그림을 잘 그릴 수 있을까 걱정도 했지만, 함께 웃고 이야기하며 작품을 완성하는 시간이 정말 즐거웠다”며 “모두가 같은 티셔츠를 입고 직접 만든 목걸이와 파티용품을 착용하니 우리 모두가 전시회의 주인공이 된 것 같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늘 따뜻하게 지도해 주신 최예문 선생님과 전시 준비부터 포틀럭 파티까지 세심하게 함께해 주신 김정온 선생님께 주민들을 대표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덕분에 오래 기억에 남을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었다”고 말했다.
안성시 시민활동통합지원단 정운길 단장은 “이번 전시회는 주민들이 함께 배우고 만들어 온 결과를 지역사회와 나누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무엇보다 주민 스스로 행사를 준비하고 참여해 모두가 전시회의 주인공이 됐다는 점이 가장 큰 성과”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주민이 주도하는 다양한 공동체 활동이 마을의 새로운 문화로 자리 잡고 지역사회로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단순한 작품 발표를 넘어 주민들이 문화예술 활동의 참여자에서 직접 행사를 만들고 이끄는 주체로 한 걸음 성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방삼마을은 앞으로도 주민이 함께 배우고 소통하는 다양한 공동체 활동을 이어가며 주민 중심의 마을문화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방삼마을 「나도 예술가 2.0」 주민작품 전시회, 주민 모두가 주인공 된 특별한 문화축제
안성시 원곡면 방삼마을 주민들이 지난 8월 7일부터 9일까지 칠곡호수공원에서 개최한 「나도 예술가 2.0」 주민작품 전시회가 주민과 지역사회가 함께 어우러지는 특별한 문화행사로 마무리됐다.
이번 전시회는 안성시 시민활동통합지원단 도농교류지원센터의 2026년 안성시 시군역량강화사업 마을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추진한 「나도 예술가 2.0」의 성과를 지역사회와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민들은 총 5회에 걸쳐 직접 완성한 작품을 선보이고, 함께 배우고 소통하며 쌓아온 추억과 공동체 이야기를 지역주민과 방문객들에게 전했다.
특히 이번 전시는 칠곡호수공원 조성 이후 주민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한 첫 문화행사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산책과 휴식의 공간으로 이용되던 호수공원이 주민들의 작품과 이야기가 어우러지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활용되며, 주민 주도 문화활동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다.
행사에 참여한 주민들은 자신의 작품 이미지를 담은 하얀색 티셔츠를 맞춰 입고, 수업 과정에서 직접 만든 목걸이와 파티용품을 착용한 채 관람객을 맞이했다. 주민 한 사람 한 사람이 작품을 만든 예술가이자 전시회를 함께 준비한 주인공으로 참여하면서 행사장에는 밝고 활기찬 분위기가 이어졌다.
전시장에는 주민들이 정성껏 완성한 작품과 포토존이 마련됐으며, 같은 마을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인 「청춘요리」와 연계한 포틀럭 파티도 함께 진행됐다. 주민들은 직접 준비한 음식을 나누며 작품 활동의 추억을 이야기하고, 방문객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방삼마을의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함께 나눴다.
8월 7일 열린 개회식에는 반인숙 안성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원익재 안성시농업기술센터 소장, 김보석 원곡면장, 안성시 시민활동통합지원단 정운길 단장과 방삼마을 주민 및 지역주민 등이 참석해 작품을 관람하고 주민들이 함께 만들어낸 전시회의 의미를 나눴다.
행사에 참여한 한 주민은 “처음에는 그림을 잘 그릴 수 있을까 걱정도 했지만, 함께 웃고 이야기하며 작품을 완성하는 시간이 정말 즐거웠다”며 “모두가 같은 티셔츠를 입고 직접 만든 목걸이와 파티용품을 착용하니 우리 모두가 전시회의 주인공이 된 것 같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늘 따뜻하게 지도해 주신 최예문 선생님과 전시 준비부터 포틀럭 파티까지 세심하게 함께해 주신 김정온 선생님께 주민들을 대표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덕분에 오래 기억에 남을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었다”고 말했다.
안성시 시민활동통합지원단 정운길 단장은 “이번 전시회는 주민들이 함께 배우고 만들어 온 결과를 지역사회와 나누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무엇보다 주민 스스로 행사를 준비하고 참여해 모두가 전시회의 주인공이 됐다는 점이 가장 큰 성과”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주민이 주도하는 다양한 공동체 활동이 마을의 새로운 문화로 자리 잡고 지역사회로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단순한 작품 발표를 넘어 주민들이 문화예술 활동의 참여자에서 직접 행사를 만들고 이끄는 주체로 한 걸음 성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방삼마을은 앞으로도 주민이 함께 배우고 소통하는 다양한 공동체 활동을 이어가며 주민 중심의 마을문화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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