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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친정엄마와 2박 3일> 10주년기념
2009년 초연 이래 누적관객 64만 명 동원!
LA, 뉴욕 포함 총 700회 공연 돌파!
★★★★★
엄마와 나누는 인생의 마지막 시간이 눈물샘을 건드린다.
조선일보
뻔한 신파? 그래도 엄마는 눈물을 쏟게 한다.
중앙일보
‘엄마’처럼 세상 모든 딸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만드는 단어가 또 있을까
동아일보
강부자 선생님의 소름 돋는 연기는 역시 압권!
배우 이미숙
가슴 속에 평생 남겨 둘 정도의 감동!
배우 이미연
최근에 가장 펑펑 운 공연!
배우 엄기준
한 관객으로서 진심으로 감동했다!
배우 박해진
Greetings
연극 <친정엄마와 2박3일>이 어느덧 10주년을 맞았습니다.
함께 해주신 64만 관객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10년간 다져온 호흡으로 깊은 울림을 끌어내는 강부자, 전미선 배우의 연기!
동명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한 가슴 뭉클한 명대사!
10주년을 맞아 더욱 서정적이고 세련되어진 무대 연출까지!
뜨뜻한 친정집 구들목처럼, 그리운 엄마 냄시처럼 그렇게 변함없는 감동 전하겠습니다.
10주년 공연에도 많은 기대와 성원 부탁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Synopsis
엄마의 전화 한 통 살갑게 받아주지 못하던 바쁜 서울 깍쟁이 딸, 미영. 어느 날 연락도 없이 시골 친정엄마 집을 찾는다. 미영은 아버지도 없는 쓸쓸한 방에서 전기장판에 의지해 겨울을 나는 궁상맞은 엄마 모습이 속상해 화가 나고, 엄마는 연락도 없이 내려 온 딸에게 무슨 일이 있는 건 아닌지 속상하기만 하다. 내 얼굴만 봐도 좋아서 웃는 엄마를 보며 왜 진작 내려와 보지 못했는지 가슴이 아픈 미영과 어딘가 안 좋아 보이는 딸의 모습에 애미가 못나 고생하는 건 아닌지 가슴이 미어지는 엄마는 그렇게 서로에 대한 지난 후회화 화해로 2박 3일을 함께 보낸다. 미영이 서울로 올라가는 마지막 날,
엄마와 딸은 다시 없을 마지막 인사를 나누게 되는데…
Cast
강부자_엄마 / 전미선_딸(미영) / 유정기_아버지 / 이요정_오빠 /서자영_장군이네 시어머니 / 김찬훈_역무원, 의사, 흔들이 / 김정아_어린 미영, 옷가게 점원, 여선생
Creative Team
작 고혜정 / 연출 구태환 / 무대미술 임일진 / 조명디자인 나한수 / 음향디자인 박성원 / 음악감독 한재권 / 의상디자인 임예진 / 분장디자인 김선희
무대미술어시스턴트 오미연 / 조명협력디자인 장서정 / 조명어시스턴트 김지원 / 음향오퍼레이터 김수화 / 음향플레이백 윤석준 / 분장어시스턴트 진성희 / 의상소품 윤연재 / 무대기술감독 김병섭 / 무대감독 김경수 / 무대크루 고윤, 서현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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