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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양성(무한성)

  • 분류 / 성곽
  • 지정번호 / 안성시향토유적 제2호
  • 지정일자 / 1986.05.22
  • 시대 / 삼국시대
  • 소재지 / 양성면 방신리 산42
  • 소유자
  • -
  • 관리자
  • 운수암
  • 규모
  • 길이 약 120m, 높이 2m, 폭 1m
  • 재질
  • 토축
  • 상세정보
  • 이 성은 고성산 산정 고원지에 둥글게 쌓은 성으로, 내성의 일부 구간이 석축으로 축조되었던 것으로 추정되지만 대부분은 토축 또는 토석 혼축으로 되어 있다.

    일명「무한성」이라고 불리는데, 「신증동국여지승람 新增東國輿地勝覽」한성현 고적조 및 성지조에는 “무양성(현남쪽 12리 지점에 있는데 석축이다) 둘레는 1천 305척이며 성안에 못 하나가 있다”고 했고, 광무 3년(1899)에 간행한 「양성읍지」에는 “무한성 남단아래 고성이 있어 속칭 옛 고을터가 완연하다”는 기록으로 미루어 무한성 또는 무양성이라는 명칭이 혼용되었을 것으로 보인다.

    이 성곽의 축성연대는 정확히 알 수 없으나 기록에 의하면 고려시대부터 존재하였던 것으로 나타나고, 산성 내에서는 삼국시대의 기와나 토기편이 출토되는 것으로 보아 삼국시대에 초축 된 후 고려시대에 보강 된 것으로 추정된다.

    성안에는 운수암이라는 암자가 있는데, 설화에는 운수암(雲水庵)을 보호하기 위하여 무양(無陽)이라는 사람이 축성했다는 이야기도 전한다.

    현재 잔존성벽은 북벽 상면 폭이 약 2.8m, 외벽 높이가 4m, 내벽 높이가 약 0.8~1m이며, 서벽은 외벽 높이가 약 4m 이상, 상면 폭이 2.2m, 내벽 높이는 2m 내외이다.

    이외에도 남벽, 동벽, 내성벽, 문지 등이 일부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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