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너뛰기 메뉴

  • 국가상징

City of Masters 안성맞춤도시 안성 문화관광

분야별정보 안성맞춤아트홀

페이스북 블로그


CITY OF MASTERS

역사/문화

시지정문화재

  • 역사/문화
  • 문화재
  • 시지정문화재
  • 본문인쇄
  • 트위터 공유
  • 페이스북 공유
  • 카카오스토리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밴드 공유
  • 주물유기장

  • 분류 / 무형문화재
  • 지정번호 / 안성시향토유적 제2호
  • 지정일자 / 2015-02-16
  • 시대 / 근대
  • 소재지 / 거리미길 14-8(현수동)
  • 소유자
  • -
  • 관리자
  • -
  • 규모
  • -
  • 재질
  • -
  • 상세정보
  • 유기를 놋쇠 또는 통쇠라고 하며, 구리와 주석을 7대3으로 합금하여 놋그릇을 방자유기(方子鍮器)라 하고, 구리와 아연을 합금하여 만든 그릇을 황동유기(黃銅鍮器)라 하며, 구리에다 니켈을 합금(合金) 한것을 백동유기(白銅鍮器)라 한다.

    우리나라의 유기제작(鍮器製作)은 청동기시대(靑銅器時代)에 시작되었는데, 철기시대가 시작되면서 유기제작 기법이 쇠퇴하고, 7세기경 신라(新羅)에서 철유전(鐵鍮典)이라는 기관을 두어 유기제작을 관장하였고 고려시대 더욱 발달하여 얇고 광택과 탄력이 있는 유기를 제작하였으나, 조선시대 초기에는 퇴보하였다가 18세기에 와서 다시 성행하여 부호나 사대부들이 안성유기를 주문생산하여 조형적이고 질적으로 발전하게 되었다.

    안성유기는 아름다운 모양과 광채로 이름을 떨치고 있는 50여년 전통을 갖고 있으며 방자유기와 주물제작법으로 밥그릇을 비롯, 제기, 불기제품을 생산하며, 연막제 개발로 유기의 생명인 광채를 유지하고 있다.
공공누리 제5유형: 출처표시 + 상업적 이용 금지

자유이용이 불가합니다.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