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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태평미륵이 등을 기대고 서 있는 매산리 비봉산에 죽주산성이 있다. 죽주산성은 신라 때 내성을 쌓고, 고려 때 외성을 쌓았다. 언제 쌓았는지 알 수 없는본성은 1.7㎞이고, 외성 1.5㎞, 내성 270m로 세겹의 석성이 지금도 남아 있고 보전상태가 좋다.
죽주산성은 특히 임진왜란 때 격전지였다. 왜군에게 내주고 말았던 죽주산성을 황진 장군이 기습작전으로 탈환에 성공하자 왜군은 더 이상 용인과 이천을 넘보지 못했다. 포루가 만들어진 산정에 올라서면 안성벌, 이천ㆍ장호원이 한눈에 잡힌다. 충청,전라, 경상도의 삼남과 서울을 이어주는 교통의 요충지이자 군사전략적인 요새였던 이곳을 아군의 기지로 삼으려는 시도는 나라마다, 전시마다 치열하였다.
경기도 기념물 제69호로 지정되어 있는 산성의 내성 곁에는 몽고군을 물리친 송문주 장군의 전공영각과 재실이 있다. 재실을 지나쳐 내려오면 쉼터가 있다.
죽주산성을 이리저리 둘러보는 것보다는 산성을 따라 산책하듯 걸어보는 맛이 일품이다. 주변의 울창한 소나무와 침엽수들이 길동무를 해주어 상쾌한 발걸음을 재촉한다.
죽주산성은 특히 임진왜란 때 격전지였다. 왜군에게 내주고 말았던 죽주산성을 황진 장군이 기습작전으로 탈환에 성공하자 왜군은 더 이상 용인과 이천을 넘보지 못했다. 포루가 만들어진 산정에 올라서면 안성벌, 이천ㆍ장호원이 한눈에 잡힌다. 충청,전라, 경상도의 삼남과 서울을 이어주는 교통의 요충지이자 군사전략적인 요새였던 이곳을 아군의 기지로 삼으려는 시도는 나라마다, 전시마다 치열하였다.
경기도 기념물 제69호로 지정되어 있는 산성의 내성 곁에는 몽고군을 물리친 송문주 장군의 전공영각과 재실이 있다. 재실을 지나쳐 내려오면 쉼터가 있다.
죽주산성을 이리저리 둘러보는 것보다는 산성을 따라 산책하듯 걸어보는 맛이 일품이다. 주변의 울창한 소나무와 침엽수들이 길동무를 해주어 상쾌한 발걸음을 재촉한다.
교통편
대중교통
안성종합버스터미널 버스정류소에서 죽산방면 37, 370, 380번 버스 → 죽산터미널 10-1, 101번 버스 → 죽주산성 하차
자가용
☞ 일죽 IC에서 안성 방면으로 38국도를 따라 1.7㎞가면 제 2죽산교가 나온다. 다리를 건너 오른쪽 용인방면 17번국도로 오르면 길 왼쪽에 미륵당 마을이 나오며 500m 위로 죽주산성 입구가 나온다. 차를 타고 산성입구에서 8부능선까지 가면 주차장이 있다.
안성종합버스터미널 버스정류소에서 죽산방면 37, 370, 380번 버스 → 죽산터미널 10-1, 101번 버스 → 죽주산성 하차
자가용
☞ 일죽 IC에서 안성 방면으로 38국도를 따라 1.7㎞가면 제 2죽산교가 나온다. 다리를 건너 오른쪽 용인방면 17번국도로 오르면 길 왼쪽에 미륵당 마을이 나오며 500m 위로 죽주산성 입구가 나온다. 차를 타고 산성입구에서 8부능선까지 가면 주차장이 있다.
주변관광지
칠장사, 칠현산, 용설호수, 용설호문화마을, 구메농사마을, 서일농원, 흔들바위, 죽산성지, 죽산리 5층석탑, 안성내츄럴리조트(건강나라), 영창대군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