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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가족여행 #유아린 #칠곡호수 #산책 #데이트코스 #분수쇼 #주말 #가볼만한곳
30.25년 전통 노포 맛집 대근본 시정뉴스 NOW ANSEONG 달려봅니다.
그냥 데이트코스 확정! 안성 칠곡호수공원 [NOW ANSEONG 30회]
오프닝
차트로 만나는 지역 이슈! 안녕하세요, 나우 안성 유아린입니다.
내혜홀 광장 옆 삼거리 전광판, 한 번쯤 눈에 들어오셨죠?
그동안은 공공기관 소식 위주로 송출되던 공간이었는데요.
이제는 시민 여러분의 이야기도 함께 담을 수 있게 됐습니다.
생일, 기념일, 그리고 용기 낸 한마디까지.
작은 순간들이 모여, 도시를 더 따뜻하게 채워갈 수 있도록
여러분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그럼, 나우 안성 오늘도 힘차게 출발합니다! 렛츠~ 고!
차트
① 노을과 음악이 만나는 칠곡호수공원, 드디어 문을 열었습니다.
② 농가부터 식탁까지, '먹거리희망공급소'가 시범 운영에 들어갔고요.
③ ‘2일간의 해방’을 기억하는 안성 4·1독립항쟁 기념행사도 열립니다.
여기에, 첫 개최부터 대성황을 이룬 ‘월간 안성문화장’과
연령 제한을 없앤 ‘새싹부부 성장지원금’ 확대까지.
지금 안성에서 이어지고 있는 다양한 이야기들,
하나하나 만나보시죠!
나우 안성 랭킹 TOP1
리드
노을이 예쁜 날이면, 괜히 어디론가 나가보고 싶어지죠?
봄이 오길 기다리듯, 손꼽아 기다렸던 그 공간—
칠곡호수공원이 드디어 문을 열었습니다!
본문
기존 농업용 저수지를
체류형 관광공간으로 새롭게 탈바꿈한 칠곡호수공원.
노을을 가장 아름답게 감상할 수 있도록
전망 공간과 휴식 공간이 곳곳에 마련돼
봄나들이 장소로 제격인데요.
특히 눈길을 끄는 건 음악분수 '기억의 빛'.
국내 최초 3·1운동 콘셉트로 연출돼
AI 워터스크린을 통해 독립운동가의 모습이 구현되고,
빛과 음악이 어우러진 특별한 공연까지 펼쳐집니다.
운영 시간은 월요일을 제외한 평일 8시,
주말과 공휴일에는 8시와 9시, 두 차례 운영되고요.
단, 우천이나 강풍 등
기상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니 이점 기억해 주세요.
노을과 역사, 그리고 음악까지—
안성에 새롭게 생긴 봄 명소!
올봄, 데이트 코스로도 딱일 것 같죠?
후토크
칠곡호수공원에서 올봄,
노을도 보고 음악도 듣고
여유로운 시간 보내보셔도 좋겠습니다.
나우 안성 랭킹 TOP2
리드
우리 식탁에 오르는 먹거리,
어디서 어떻게 오는지 궁금하셨죠?
안성시가 생산부터 급식까지 잇는
‘먹거리희망공급소’를 열고 시범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본문
이번에 문을 연 ‘먹거리희망공급소’는
지역 농산물의 생산부터 공급까지 연결하는
로컬푸드 유통 거점인데요.
300여 농가가 참여해
중소농과 고령농, 여성농가의 판로를 넓히고
안정적인 소득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특히 경로당 꾸러미 사업과 함께
학교급식에도 신선한 농산물을 공급하고,
앞으로는 기업 급식까지 확대해
지역 먹거리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 나갈 계획인데요.
또 이곳에서 선별·포장된 농산물은
유통 비용은 줄이고, 품질은 높여
더 저렴하고 신선하게 시민 식탁까지 이어집니다.
후토크
생산자와 소비자를 잇는 따뜻한 변화,
우리 식탁에서 만나볼 날이 머지않았네요.
나우 안성 랭킹 TOP3
리드
그날의 함성, 기억하시나요?
1919년, 이곳 안성에서
2천여 명이 하나 되어 외쳤던 자주독립의 외침.
그 뜨거운 정신을 되새기는 자리가 올해도 열립니다.
본문
안성시는 오는 4월 2일, 안성3·1운동기념관 광장에서
제107주년 안성 4·1독립항쟁 기념행사를 개최합니다.
1919년, 양성과 원곡 일대 주민 2천여 명이 참여해
일제의 통치기관에 맞서
‘2일간의 해방’을 이뤄낸 안성 4·1독립항쟁은
전국 3대 실력항쟁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는데요.
이번 행사에서는 만세재현과 헌화, 대북공연은 물론
전시·체험 프로그램까지 다채롭게 진행되며,
시민과 학생 800여 명이 함께 참여해
선열들의 애국정신을 기리고
그 의미를 이어가는 뜻깊은 시간으로 꾸며집니다.
후토크
그날의 함성, 단순한 과거가 아니라
지금의 우리를 만든 이야기죠.
선열들의 용기가 오늘 우리의 일상으로 이어졌다는 것,
이번 행사에서 함께 되새겨보시면 어떨까요?
더하기 소식1
리드
안성 시민을 위한 알짜배기 정보!
나우 안성, 소식 더하기가 알려드립니다.
주말에 어디 갈지 고민될 때,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공간이 있으면 좋겠죠?
공예도 보고, 체험도 하고, 장터까지—
안성에서 딱 그런 문화장이 열렸습니다!
본문
지난 3월 21일과 22일,
스타필드 안성 북측 야외광장에서
‘월간 안성문화장 x 농업인 직거래 장터’가 열렸는데요.
공예품 판매와 체험 부스, 신선한 농산물 직거래에
남사당 바우덕이 풍물단 공연까지 더해지면서
첫 개최부터 1만 5천여 명이 찾는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이렇게 좋은 행사, 끝나서 아쉽다고요?
걱정하지 마세요!
오는 10월까지 매달 이어질 예정이니까요.
공예도, 장터도, 공연까지
매달 새롭게 펼쳐지는 안성문화장,
다음 달엔 한 번 직접 만나보셔도 좋겠습니다!
후토크
다음에는 또 어떤 즐거움이 기다리고 있을지,
벌써부터 기대되는데요.
안성의 새로운 문화 명소로 자리 잡을 안성문화장,
앞으로도 계속 함께 즐겨주세요~
더하기 소식2
리드
결혼과 출산,
든든하게 응원받을 수 있다면 더 좋겠죠?
안성시 새싹부부 성장지원금이
이제 나이 제한 없이 확대되면서
더 많은 신혼부부가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본문
기존에는 49세 이하 신혼부부만 신청할 수 있었는데요.
이번 조례 개정으로 연령 제한이 전면 폐지되면서
지원 대상이 크게 확대됐습니다.
결혼하면 100만 원, 아이가 태어나면 또 100만 원—
지역화폐로 단계별 지원되는 만큼
안성에서 새 출발하는 부부에게
든든한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되는데요.
결혼부터 출산까지 함께 응원하는 안성시,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분들께
반가운 소식이 되겠죠?
후토크
이런 알짜 정보, 놓치고 싶지 않으시죠?
그렇다면, 나우 안성 구독과 좋아요로
안성 소식, 가장 먼저 만나보세요!
헬로 안성
봄바람 휘날리며~♬
어디선가 봄이 오는 소리가 들리죠?
오늘은 안성에서 가장 높은 곳,
금광호수 하늘전망대에 올라왔는데요.
이렇게 높은 곳에서 바라보니
어느새 봄이 한 발짝 더 다가와 있다는 게 느껴집니다.
곧 저 아래 길마다 벚꽃이 피어나고,
안성 곳곳이 분홍빛으로 물들 텐데요.
발길 닿는 어디든 봄꽃 명소인 안성에서,
힐링의 시간 보내보시면 어떨까요?
클로징
요즘 자원안보위기, 뉴스에서 많이 들으셨죠?
사실 거창한 대책보다 우리 일상 속 작은 실천이 먼저인데요.
대중교통 이용하기,
가까운 거리는 걷거나 자전거 타기,
불필요한 조명 끄기처럼
작은 습관 하나하나가 모이면 큰 변화가 됩니다.
일상 속 에너지 절약, 지금부터 함께 실천해보시면 어떨까요?
우린 다음 시간에 다시 만나요. 씨유, 안성~♥
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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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가족여행 #유아린 #금석천 #산책 #안성천 #봄 #꽃구경 #미세먼지
30.2년 전통 노포 맛집 대근본 시정뉴스 NOW ANSEONG 달려봅니다.
금석천 두번째 생태하천 복원 [NOW ANSEONG 29회]
오프닝
차트로 만나는 지역 이슈! 안녕하세요, 나우 안성 유아린입니다.
성큼 다가온 봄, 꽃향기보다 농지에 퍼지는 비료 냄새에
불편하신 분들 많으시죠? 하지만 이 냄새는 우리 농부들이
올해 풍년을 준비하고 있다는 신호이기도 합니다.
조금만 너그럽게 이해해 주신다면,
가을에는 맛있는 안성 농산물로
그 정성을 다시 만나보실 수 있을 텐데요.
물론 기준을 어긴 비료 살포에 대해서는
안성시도 철저히 관리하고 있습니다.
농부도 시민도 함께 웃는 봄, 같이 만들어가길 바라면서~
나우 안성 바로 출발해볼까요? 렛츠~ 고!
차트
① 자, 먼저 반갑지 않은 봄의 불청객 '미세먼지'!
안성시가 3월 한 달간 집중관리에 나섭니다.
② 13년 만에 금석천이 생태하천으로 복원돼 시민 품으로 돌아왔고요.
③ 깨끗한 축산농장, 더 쾌적한 축산환경으로 확대됩니다.
또, 우리 아이들 통학은 더 안전하게!
문화누리카드 가맹점도 연중 상시 모집하는데요.
봄처럼 반가운 소식들, 나우 안성 바로 만나보시죠.
나우 안성 랭킹 TOP1
리드
봄봄봄봄~ 봄이 왔어요~ 🎵
하지만 이맘때면 함께 찾아오는 불청객도 있죠.
바로 미세먼지인데요.
봄철 미세먼지에 대비해 안성시가 3월 한 달간
총력 대응에 나섰습니다.
본문
그렇다면 봄철 초미세먼지, 안성시는 어떻게 대응하고 있을까요?
먼저 살수차 16대가 주요 도로 곳곳에
물을 뿌려 도로 먼지를 줄이고요.
아양1·2로 구간에서는 ‘클린앤쿨링로드’ 시스템을 가동해
다시 날리는 먼지까지 잡아냅니다.
또 공사장과 축산시설 등 미세먼지 발생 시설 점검도
더 꼼꼼하게 진행하고요.
어린이집 등 다중이용시설의
실내 공기질 관리도 빠짐없이 확인합니다.
여기에 대중교통 이용,
친환경 운전 같은 생활 속 실천까지 더해진다면~
맑고 깨끗한 안성 하늘을 조금 더 빨리 만나볼 수 있겠죠?
후토크
올 봄에는 미세먼지 걱정은 조금 내려놓고,
꽃내음 실컷 맡으며 쾌적한 안성의 봄을 마음껏 즐기시길 바랄게요!
나우 안성 랭킹 TOP2
리드
도심 속에서 자연을 느끼며
산책할 수 있는 공간, 참 반갑죠.
금석천이 생태하천 복원사업을 마치고
시민의 품으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본문
이번에 준공된 ‘금석천2 생태하천복원사업’은
옥산교에서 안성천 합류지점까지
약 1.56km 구간을 복원한 사업인데요.
2013년 금석천1 복원 이후 무려 13년 만에 완성됐습니다.
친환경 공법을 적용해 자연형 하천 생태계를 복원하고,
4,150㎡ 규모의 생태습지도 새롭게 조성했습니다.
또 그동안 수풀과 낙서, 쓰레기로 방치돼 있던
옥산교 하부 공간도 정비해
조형물과 경관조명을 갖춘 휴식 공간으로 탈바꿈했는데요.
이번 사업으로 당왕지구 수변공원에서
안성천까지 총 4.25km 수변 생태길이
하나로 이어지게 됐습니다.
후토크
봄꽃이 피기 시작하면
산책하기 더 좋은 계절이 되겠죠.
새롭게 달라진 금석천,
올봄 산책 코스로 한 번 걸어보셔도 좋겠습니다.
나우 안성 랭킹 TOP3
리드
쾌적한 환경을 만드는 일,
도심만의 이야기는 아니죠.
농촌도 마찬가지입니다.
안성시가 축산 악취를 줄이고
농가와 시민이 함께 상생하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깨끗한 축산농장’ 확대에 나섭니다.
본문
'깨끗한 축산농장'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인증하는 제도로,
축사 위생 관리와 가축분뇨 처리, 악취 저감 등
엄격한 기준을 충족한 농가에 부여됩니다.
현재 안성시에는 총 83개 농가가 지정돼 있는데요.
올해는 신규 지정 농가 6개 이상 확대를 목표로
홍보와 지원을 강화하고요.
기존 지정 농가와 재지정 대상 농가도 매년 꼼꼼히 점검해
청결한 환경을 유지할 계획입니다.
참여를 원하는 농가는 안성시 축산정책과를 통해
연중 언제든 신청할 수 있고,
지정 농가에는 보조사업 우선순위 등 인센티브도 제공됩니다.
후토크
깨끗한 환경을 위한 노력,
농가와 시민이 함께 만들어갈 때
더 큰 힘이 된다는 점, 잊지 마세요!
더하기 소식1
리드
안성 시민을 위한 알짜배기 정보!
나우 안성, 소식 더하기가 알려드립니다.
아이들 등하굣길,
안전이 가장 중요하죠~
그래서, 안성시가 어린이 승강장을 새로 설치해
학생들의 통학환경을 개선했다는 소식, 전해봅니다.
본문
그동안 학교 주변에 별도 승강장이 없어
학생과 학부모가 길가 인도에서
통학 차량을 기다려야 했는데요.
오가는 이륜차와 전동킥보드, 비바람까지~
다소 위험하고 불편한 상황이 이어져 왔죠.
하지만, 이제 그런 걱정은 그만!
백성초와 공도초에 어린이 승강장이 새로 설치되면서
비가 와도, 킥보드가 지나가도 걱정 없이
안전하게 기다릴 수 있게 됐습니다.
후토크
학생은 안전하게,
학부모는 안심하고~
작은 변화지만 우리 아이들 통학길에는 큰 힘이 되겠죠?
더하기 소식2
리드
문화생활, 더 가깝게 즐길 수 있다면 좋겠죠?
안성시가 문화누리카드 가맹점을 연중 상시 모집합니다.
본문
문화누리카드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의
문화·관광·체육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인데요.
올해는 1인당 연간 15만 원,
청소년과 준고령자는
추가 지원이 더해져
최대 16만 원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가맹점이 늘면 이용자 편의도 쑥!
지역 상권에도 활력이 돌겠죠.
문화도 살고, 지역경제도 살고~
일석이조의 문화누리카드!
관심 있는 사업자분들의 많은 참여 바랄게요!
후토크
오늘 소식, 유익하셨나요?
나우 안성 ‘구독’과 ‘좋아요’로
안성 소식, 가장 먼저 만나보세요!
헬로 안성
봄바람 살랑이는 안성천변!
걷고 싶고 자전거도 타고 싶은 곳이죠.
지금 이곳에서는 산책로 개선사업이 한창 진행 중입니다.
이 사업으로 6월 10일까지
산책로와 주차장 이용이 통제되는데요.
잠시의 불편 뒤에 더 쾌적한 공간으로 돌아올 안성천변!
공사가 진행 중인 안성천변 현장을 헬로 안성에서 담아봤습니다.
클로징
봄이 되면 입맛도 슬슬 살아나기 시작하죠~
요즘 봄바람 타고
'봄동비빔밥'이 대세인데요.
한겨울 추위를 견디며 자란 봄동,
달큰한 맛에 아삭한 식감까지!
없어서 못 팔 정도라
'금동'이라는 말까지 나온다고 하죠.
올봄, 향긋한 봄동비빔밥으로
입맛 살려보시는 건 어떨까요?
그럼 다음 시간에 다시 만나요. 씨유, 안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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