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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안전하자

  • 담당부서 : 관리자
  • 작성자 : 관리자(031-678-2285)
  • 등록일 : 2020-05-21
  • 조회 : 89
안녕하세요 저는 광운대학교의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이종혁 교수입니다.

오늘은 안전 ()캠페인에 대해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굉장히 단순한 요소들을 가지고 사람들의 행동들, 또는 공공질서를

복원시키는 활동들을 해오고 있습니다.

시청 쪽에 있는 줄서기 캠페인을 위해 만들었던 () 캠페인도 마찬가지이고

스쿨존이라던가 이런 쪽에서 목격하셨던 양옆을 살펴요 라든가 아니면 노란 발자국과 같은

이런 것들이 의외로 여러 곳으로 확산된 안전 캠페인들이거든요.

캠페인을 통해서 문제 자체를 해결할 수는 없지만 우리 국민들이 갖고 있는 문제의식이나

주의를 환기시키는 활동들은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사실 캠페인이 가져야되는 목적은 문제해결 자체보다, 사전에 문제를 찾아내고 그리고

그 문제에 주의하도록 하고, 주목하도록 하고 전반적인 우리사회의 안전의식

안전문화를 제고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캠페인의 역할입니다.

대한민국의 안전? 서로가 질문을 해보자는 겁니다. 대한민국의 안전?

대한민국이 안전하자는게 거창한 걸까? 아니죠

우리가 한명 한명이 불조심을 하거나 한명 한명이 가스안전을 조심하거나

한 명한명이 운전할 때 안전벨트를 맨다던가

정말 사소한 하나하나가 뭉쳤을 때 대한민국이 안전해지는거 아닙니까

제가 빨간원을 보여드렸는데 왜 빨간원을 보여드렸을까요

스쿨존을 지나갈 때 30km라고 써 있는 픽토그램도 어디에 들어가있죠?

우리가 알고 있는 가장 보편적인 안전의 상징이라고 하면 모든 메시지는

이 빨간원안에 다 집어넣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가장 보편적인 안전메시지 바로 주의하라!~ 그랬을 때 이 빨간 원 안에 들어있는

느낌표 하나죠. 이게 바로 누구나 알고 있는 주의 픽토그램입니다.

주의 픽토그램을 머리 속에 넣어 놓고 나서 두 번째 질문입니다.

우리 국민들이 자기의 실천과제라던가 내경험들을 적어놓도록 할 수 있는 안전괄호를

어떻게 만들까.

느낌표를 크게 부각시켜보고 그 사이를 띄워봤습니다.

그랬더니 문을 만들었더니 괄호가 되었습니다.

아주 작은 실천의 선, 작은 문을 만드니까 빨간 원이 괄호가 되었습니다.

안전을 상징하는 가장 기본적인 형태에서 우리 국민들이 참여만 할 수 있다면

이건 굉장히 좋은 괄호의 모습이 되겠네 라고 해서  안전 ()를 만든겁니다.

대한민국 안전하자 이 ( ) 의 모양은 얼마든지 넓어질 수 도 있고 좁혀질 수 도 있고

대한민국 국민이 안전을 위해 실천할 무언가를 우리가 채워가자는거죠

괄호가 넓어지면 넓어질수록 누군가는 작은거 하나만 채워넣을 수 있도록

괄호의 간격은 고정시켜 놓지 말자는 겁니다.

국민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국민 참여형.

다시 말해서 공중이 주도해나가는 캠페인으로 만들자!
그래서 이 캠페인의 로고의 핵심은 바로

국민이 참여한다는 거에 가장 강력한 힘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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